전세기 출발 지연으로 한국 야구대표팀의 귀국 일정이 16일 새벽으로 변경됐다.
마침내 선수단은 현지 시간 기준으로 14일 전세기에 탑승했고, 16일 새벽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않았나 싶다.오늘 경기가 젊은 선수들이 앞으로 더 성장하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길(계기)이 됐으면 한다"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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