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윙어 양현준(셀틱)이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양현준은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머더웰과의 2025~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 풀타임 활약하며 2골을 기록해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후반 34분 전방으로 침투한 뒤 왼발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흔들며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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