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 '아르테미스' 등 SF 소설을 쓴 앤디 위어의 SF 소설을 영화화한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재일교포 오승호 작가의 동명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한 '폭탄'이다.
여기에 더해 텍스트로 읽을 때는 상상으로 채우던 우주의 광활함과 인물의 심리 등을 스크린 위에 펼쳐 보이며 또 다른 '보는 맛'을 선사한다.
다른 기억은 희미하지만, 우주선의 주요 시설을 몸이 기억하고 장비의 이름과 쓰임새는 머리가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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