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대단히 무섭고 매력적인 무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북한 김정은 “대단히 무섭고 매력적인 무기”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화력타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12문과 2개 포병중대가 동원됐으며 김 위원장의 딸 주애도 함께 참관했다.

김 위원장은 훈련 목적과 관련해 "군대가 자기 할 일을 하게 하자는 데 있는 것뿐이며 우리에 대한 적대심을 가지고 있는 세력 즉 420㎞ 사정권 안에 있는 적들에게는 불안을 주고 전술핵무기의 파괴적인 위력상에 대한 깊은 파악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