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식수절(3월 14일)을 기념해 러시아 파병 전사자 유족을 위해 평양에 조성한 '새별거리'에 나무를 심으며 보훈 행보를 이어갔다.
김 위원장 딸 주애도 함께했다.
김 위원장과 주애, 최선희 외무상과 김여정 총무부장 등 간부들이 한 데 어울려 삽질을 하는 사진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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