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가 콜롬비아를 격파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2연승을 달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최종예선 3차전에서 콜롬비아에 82-52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콜롬비아와 여자 성인 대표팀 간 경기에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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