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하며 다시 3위 추격에 나섰다.
오히려 경남개발공사가 광주도시공사의 실책을 틈타 김연우와 이연송의 골로 8-6으로 달아났다.
후반도 첫 골을 광주도시공사 강주빈이 넣었지만, 이후 오사라 골키퍼의 선방이 나오면서 경남개발공사가 김소라와 김아영, 이연송의 연속 골로 15-11까지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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