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PSG 소식에 능통한 로맹 콜레 고댕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PSG가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훌리안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도 41경기 16골 7도움이라는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훌리안 영입을 통해 최전방을 보강하려는 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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