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구상…韓, 군함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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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구상…韓, 군함 보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최대 승부처로 부상한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의 군함 파견을 사실상 요구한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에 동맹을 중심으로 한 다른 나라들을 참전시키려는 구상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여러 국가,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은 미국과 함께(in conjunction with·작전상의 공조·협력을 의미),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6년 전처럼, 미국의 요구에 따라 군함을 파견하더라도 일단 청해부대의 작전 영역을 일시적으로 넓히되, 이란을 상대로 한 미국의 전쟁에 직접 동참하는 모양새는 최대한 피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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