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4년 동안 성장을 거듭한 최사라는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파라 알파인 스키 월드컵에서 메달 7개를 수확하며 월드컵 랭킹 3위를 질주, 메달 기대주로 꼽혔다.
하지만 아픔에도 포기하지 않은 최사라는 성치 않은 무릎으로 5개 모든 종목을 완주했다.
옆에서 걱정을 안고 지켜봐야했던 어은미 가이드는 "전 종목 부상 없이 완주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최)사라가 생각보다 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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