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트럼프 측근 입국 불허로 美에 맞불…보우소나루는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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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트럼프 측근 입국 불허로 美에 맞불…보우소나루는 중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복역 중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을 만나러 오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의 입국을 거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룰라 대통령은 이날 열린 한 행사에서 "보우소나루를 만나러 오겠다고 말한 그 미국인의 방문을 불허했다"며 "그들(미국)이 우리 보건부 장관의 비자를 발급할 때까지 브라질 입국을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를 치료 중인 한 의사는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밝히면서 다만 현 단계에선 수술을 생각하진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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