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m 대형 아치 폭발, 그런데 "오늘 홈런은 오늘로 끝" 왜 그랬을까…'2루 주전 예약' 롯데 꽃미남 내야수, 홀로 남아 훈련 받은 사연은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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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m 대형 아치 폭발, 그런데 "오늘 홈런은 오늘로 끝" 왜 그랬을까…'2루 주전 예약' 롯데 꽃미남 내야수, 홀로 남아 훈련 받은 사연은 [부산 현장]

롯데는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 홈게임에서 5-3으로 승리했다.

2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한 한태양은 첫 타석부터 잘 맞은 타구를 날렸다.

김태형 롯데 감독도 "경기 초반 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태양의 2점 홈런과 손호영의 홈런으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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