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벽'이라는 별명과 함께 현재까지도 일본 축구 역대 최고의 레전드를 논할 때 항상 언급되는 이하라는 당시 1994 국제축구연맹(FIFA) 미국 월드컵을 통해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었던 일본 축구대표팀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 중이었다.
이하라의 말처럼 일본은 '도하의 비극'으로 인해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4년이나 미루게 됐다.
만약 일본이 1994년 미국 대회에 참가했다면 이하라를 비롯한 일본 선수들은 물론 일본 축구의 방향성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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