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한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와 프로 첫 우승을 노리는 ‘신예’ 한지은(휴온스)이 여자 프로당구 LPBA 시즌 왕중왕전 결승에서 맞붙는다.
그는 2024년 9월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결승에서 김가영과 만나 풀세트 접전을 벌였지만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
김가영은 1, 2세트를 먼저 따냈지만 이후 세 세트를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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