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13년째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신양은 "물론 맞는 말씀이고 중요한 말씀"이라며 "그림은 사고파는 것이 맞다.하지만 그림이 그것만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신양은 "연기는 많은 사람들이 봤기 때문에 의미가 생겼는데, 그림은 팔려 버리면 다른 사람들은 그 작품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게 된다"며 "그러면 제 표현이 점점 축소되기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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