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빙의 된 유연석이 엄마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날 신이랑은 이강풍에게 자꾸만 빙의가 되는 것에 힘들어했고, 이에 신부의 도움을 받아 이강풍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했다.
그 때 신이랑의 엄마(김미경)가 등장해 현장을 목격했고, 빙의 된 신이랑에게 "너 지금 신부님한테 뭐하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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