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항 중' 이정현 "국민의힘은 코마 상태…전기충격 못하면 내가 떠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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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항 중' 이정현 "국민의힘은 코마 상태…전기충격 못하면 내가 떠나야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돌연 사퇴를 선언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당을 두고 "코마(의식불명) 상태"라면서 충격 요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2일 사퇴를 선언한 후 이틀째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당 지도부는 이 위원장 사퇴를 수용하지 않고 그와 접촉을 시도하고 있으나, 이 위원장은 현재 휴대전화도 끈 채 여의도 밖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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