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경찰 등 당국은 현장에 총 295명을 보내 대응 중이다.
세종대로18길 시청교차로∼남대문로7길과 소공로 대한문∼남대문로7길∼소공빌딩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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