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하며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한국의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은 통산 5번째로, 2015년 캐나다 대회부터 4개 대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후반 12분 박수정(AC밀란)의 추가 골이 터졌고, 한국 남녀 선수를 통틀어 A매치 최다 득점자지소연(수원FC 위민)도 득점 행렬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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