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홈경기에서 50점을 합작한 외국인 주포 하파엘 아라우조(26점·등록명 아라우조)와 아시아 쿼터 알리 하그파라스트(24점·등록명 알리)를 앞세워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2(25-22, 26-24, 21-25, 23-25, 15-8)로 물리쳤다.
우리카드는 1세트 23-22에서 아라우조의 백어택과 이상현의 블로킹으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2세트는 24-24에서 상대 외국인 쉐론 베논 에번스(등록명 베논)의 공격 범실에 이어 알리의 블로킹으로 세트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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