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원화 가치의 급격한 하락과 관련해 14일 "중동 상황 안정화가 중요하지만 필요하다면 구두 개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을 방문한 구 부총리는 이날 도쿄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과 한일 재무장관 회담을 개최한 이후 주일 특파원들과 만나 "달러가 강세이고 유로화나 엔화, 원화가 절하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과 일본은 2023년 12월 1일 1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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