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정례 소통 채널을 신설한다.
정례적 소통을 통해 통상협력, 경제안보, 공급망, 철강, 광물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의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한일 회담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지난해 2월 미국 에너지 지배력 확대를 위해 행정명령을 내려 백악관 자문기구로 설립한 국가에너지지배력위원회(NEDC)가 일본 경제산업성의 협력을 얻어 공동 주최한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장관 및 비즈니스 포럼(IPEM)' 행사장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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