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야구가 도미니카공화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대회를 마쳤다.
해설위원으로서 후배들의 활약을 지켜본 ‘코리안특급’ 박찬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최고와의 격차를 확인한 만큼 더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찬호 위원은 “도미니카공화국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강팀”이라면서도 “볼넷으로 내보내기보다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보자’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승부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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