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잔류 시 영입 시도할 것"...'ATM 이적설' 이강인 인기 미쳤다! "아스널·첼시도 주시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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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잔류 시 영입 시도할 것"...'ATM 이적설' 이강인 인기 미쳤다! "아스널·첼시도 주시하고 있어"

이강인이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강등을 면할 시에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영입을 다시 시도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은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전천후 2선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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