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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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안우진' 있었다면 달랐을까?…'38세' 선발+'42세' 불펜 의존한 한국, 압도적 선발 파이어볼러 그리웠다

한국은 이날 38세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고, 대회 과정에서도 42세 노경은이 핵심 불펜 카드로 활용됐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이날 마운드 위에 150km/h 중후반대 강속구를 보유한 투수 2명만을 앞세워 한국 타선을 7이닝 내내 압도했다.

그러다보니 '이번 WBC 대회에 안우진이 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가정이 나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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