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에서 귀감이 된다, 정말 멋진 선수"...'신입 수문장' 라멘스의 적응·활약 도운 일등공신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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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서 귀감이 된다, 정말 멋진 선수"...'신입 수문장' 라멘스의 적응·활약 도운 일등공신은 누구?

센네 라멘스가 팀에서 저평가 된 선수에 대해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라멘스는 마땅히 받아야 할 만큼의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선수로 톰 히튼 골키퍼를 꼽았다"라고 보도했다.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인 라멘스는 이번 시즌 앤트워프에서 맨유로 새롭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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