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 홈게임에서 5-3으로 승리했다.
LG와 롯데는 모두 12일과 13일 열린 시범경기에서 차례로 승리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이날 이재원(지명타자)~천성호(중견수)~홍창기(우익수)~오스틴 딘(1루수)~문성주(좌익수)~오지환(유격수)~구본혁(2루수)~이영빈(3루수)~이주헌(포수)이 스타팅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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