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왕중왕을 가리는 월드챔피언십 PBA(남자부) 준결승이 국내 선수만 생존했다.
이로써 월드챔피언십 PBA 준결승은 모두 국내 선수로 채워졌다.
1세트를 접전 끝에 11-9(8이닝)로 가져간 김가영은 2세트엔 하이런 7점을 앞세워 차유람의 추격을 따돌리고 11-9(11이닝)로 승리해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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