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박세정, '국내 1위' 김하은 꺾고 4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정수인 첫 결승 진출 [국토정중앙배 당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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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박세정, '국내 1위' 김하은 꺾고 4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정수인 첫 결승 진출 [국토정중앙배 당구대회]

박세정(경북)이 국내 랭킹 1위 김하은(남양주)을 꺾고 결승에 올라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박세정은 14일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국토정중앙배 2026 전국당구대회' 캐롬 3쿠션 여자부 준결승전에서 김하은을 21이닝 만에 25:16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단숨에 대세로 떠오른 박세정은 이번 대회에서도 결승에 오르며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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