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여성이 과거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했었다며 "이렇게 건강한 사람이 어떻게 장애인이냐"라고 의심하는 글, 춤을 추고 술을 마셨었다며 "장애인이라면서 비장애인보다 훨씬 잘 산다"고 조롱하는 글도 달렸다.
또한 장 씨는 자신의 장애를 드러낸 영상으로 받은 비난에 대해 아무렇지 않아 했다.
이는 지체장애인 판정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장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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