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끝났지만..." '0-10 콜드패→4강 진출 좌절' 야구대표팀 격려한 김경문 감독 "선수들 수고 많았다" [대전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쉽게 끝났지만..." '0-10 콜드패→4강 진출 좌절' 야구대표팀 격려한 김경문 감독 "선수들 수고 많았다"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은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도미니카공화국전을) 당연히 봤다"고 운을 뗀 뒤 "선수들 고생 많았다.콜드게임 패배로 아쉽게 끝났지만, 그래도 우리 선수단 수고 많았다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진행된 2026 WBC 8강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7회 콜드게임)으로 대패하면서 4강 진출이 좌절됐다.

3회말까지 0-7로 끌려가던 대표팀은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