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경./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역 내 청년과 장노년층의 특성을 정밀하게 타격한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첫 번째 사업인 '청년 취업 플렉스(FLEX) 운영'은 15분 도시 거점 시설을 활용해 청년들의 생활권 내에서 전문적인 취업 상담과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우리 구의 인구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세심한 정책을 담아낸 결실이다"며 "청년들이 당당하게 사회로 진출하고 장노년층은 새로운 전문 일자리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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