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 단 남성...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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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 단 남성...검찰 송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젓가락 발언’을 의도적으로 모방해 악성 댓글을 작성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단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1월 말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 대표는 지난해 5월 27일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에게 “여성의 신체 일부”, “젓가락” 등의 표현이 담긴 질문을 던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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