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병이 진행되면서 시신경이 손상되면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과거에는 중·장년층 질환으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20~30대에서도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진단은 안압·시신경·시야 검사로 확인 녹내장은 안압 검사, 시신경 손상 정도를 확인하는 안저 검사와 빛간섭단층촬영, 시야 손상 범위를 평가하는 시야 검사를 통해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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