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첫 방송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방송 시청률은 전국 6.3%, 최고 6.6%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법무법인 태백 면접에서도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에게 냉혹한 멸시를 당하자, 신이랑은 복수를 다짐하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법률사무소를 차리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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