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20대 아내 식충이같다"...외벌이 남편 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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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20대 아내 식충이같다"...외벌이 남편 글 '논란'

전업주부 아내가 돈을 벌지 않아 '식충이 같다'고 표현한 외벌이 남편의 글이 온라인에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다른 집들도 처음에는 외벌이를 하다가 아이가 조금 크면 아내들이 일을 하며 가계에 보탠다"며 "외벌이로 평생 살 수는 없지 않느냐.무슨 충격요법을 해야 돈 벌러 나갈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어린 여자와 결혼하고 싶어서 사회생활 시작도 하기 전에 결혼시켜 집에 앉혀놓고 이제 와서 돈을 안 번다고 욕하냐", "처음에는 '여자는 어릴수록 좋다'고 하다가 이제는 돈 못 번다고 불평하네", "아이가 있는 전업주부라면 육아와 가사를 대부분 맡고 있을 텐데 그것을 '꿀 빠는 것'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문제", "아내도 후회할 거다.왜 나이 많은 남자랑 결혼해서 애 키우고 무시당하고 있나 하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남편을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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