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4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이 투도르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할 경우 데 제르비 감독이 꿈의 타깃이다”라고 보도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이탈리아 출신 사령탑이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시즌 마르세유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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