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니콜라스 조버 코치는 라이스의 188cm 신장을 활용하기 위해 코너킥 상황에서 그를 페널티박스 안에 세웠지만, 2023-2024시즌 후반기부터 라이스를 세트피스 키커로 돌리면서 대단한 효과를 봤다.
라이스 덕에 아스널의 세트피스는 한 층 더 날카로워졌다.
만약 라이스가 아스널과 재계약을 한다면 팀 내 최고 연봉자가 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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