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 일당, 2심서도 무죄 주장…김만배 측 “유동규 허위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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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건 일당, 2심서도 무죄 주장…김만배 측 “유동규 허위 진술”

김만배 씨 측 변호인은 "이 사건은 처음부터 정치적인 사건이었고 엄격하게 판단해야 함에도 원심은 정치 유튜버 행보를 보이는 유동규 씨의 진술에 의존했다"라며 "유동규 씨는 이 사건을 포함한 여러 사건에서 피고인이나 참고인 지위로 조사받으며 형을 감면받으러 허위 진술을 할 유인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31일 김만배 씨에게 징역 8년과 428억 원 추징을 선고했다.

대장동 사업을 설계해 처음 시작한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는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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