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2차전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등판, 3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3회초에도 선두타자 양우현을 삼진, 김지찬을 좌익수 뜬공, 김성윤을 유격수 땅볼로 솎아내면서 2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기세를 올렸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 2월 일본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 기간 "황준서가 올해는 (활약을) 해줘야 하는 시즌이다.내가 보기에도 정말 준비를 많이 했고, 훈련도 열심히 했다"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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