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이어 보유세 개편으로 주택시장 추가 규제가 예상되면서 서울에 이어 부산의 아파트값 상승세도 점차 둔화하고 있다.
부산 아파트값 상승률은 지난 2월 둘째 주 0.04%에서 셋째 주 0.03%로 떨어진 후 3주 연속 0.03%에 머물렀고, 이번 주에 상승폭이 0.01% 포인트 더 축소됐다.
같은 기간 해운대구 상승률은 0.14%에서 0.08%로 둔화했고, 동래구 상승률은 0.13%에서 이번 주 0.05%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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