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가 2017-2018시즌 이후 8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에 올라 챔프전에 직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외국인 거포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와 아시아 쿼터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 토종 간판 공격수 강소휘로 이어지는 삼각편대의 역할이 컸다.
지난 2024-2025시즌 뛰었던 현대건설이 재계약하지 않자 작년 5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거쳐 전체 4순위로 도로공사에 합류한 모마는 남은 경기와 포스트시즌에 집중한다는 생각이다.
2023-2024시즌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고 36경기에서 365점을 올렸던 타나차는 2024-2025시즌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했으나 대체 선수로 합류해 3라운드부터 합류해 24경기에서 388득점(경기당 평균 16.2점) 기록한 데 이어 올 시즌에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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