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환자 구급차 돌려보낸 창원시 정신병원 원장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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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환자 구급차 돌려보낸 창원시 정신병원 원장 입건

경남 창원시 한 정신병원에서 추락한 환자가 제때 이송 조치를 받지 못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병원 원장을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7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정신병원 4층 높이에서 추락한 50대 환자 B 씨에게 적절한 응급조치와 이송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병원 측은 오전 7시 23분께 119에 낙상 환자가 있다고 신고했으나, 11분 뒤인 오전 7시 34분께 이송 요청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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