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대통령 "한국 AI 기술로 가나 핵심광물 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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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대통령 "한국 AI 기술로 가나 핵심광물 탐사하자"

마하마 대통령은 "한국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사를 위한 AI 툴도 갖고 있다"며 "우리는 가나 전국에 어떤 광물이 매장돼 개발될 수 있는지 지질도를 작성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하마 대통령은 또 "한국은 조선과 전자, AI 디지털 기술이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와 있다"며 "아프리카는 한국이 아프리카 대륙에 투자해 일자리를 만들고 번영케 하는 데서 나아가 기술과 노하우를 아프리카에 전수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마하마 대통령은 2012년 7월 존 아타 밀스 당시 대통령의 서거로 부통령으로서 대통령직을 승계했으며 같은 해 대선에서 승리해 2012∼2016년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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