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①]에 이어) JTBC '톡파원 25시' 제작진이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는 존재는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톡파원'이다.
▲ '톡파원' 선발 기준…"나라에 대한 높은 이해도, 가장 중요" 홍 CP는 "처음 프로그램 론칭 당시에는 아무도 모르다 보니 제작진이 직접 서치를 해서 섭외했다.프랑스의 문주 씨는 유튜브를 하시던 분이었다.또 소개를 받기도 하면서 라인업을 꾸려갔다.감사하게도 지금은 대부분 톡파원들이 직접 지원을 해주신다"고 밝혔다.
▲ 기억에 남는 톡파원…"예능인 수준으로 망가져" 기억에 남는 톡파원 에피소드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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