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의 아내로 잘 알려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셀프 시술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민혜연은 직접 얼굴에 주사하며 "들어갈 때도 그렇게 아프거나, 세게 들어가지 않아서 빠르게 할 필요는 없을 거 같다"고 말했다.
민혜연은 시술 직후 얼굴을 공개한 데 이어 다음날 2차 시술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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