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 김숙의 제주도 집에 2000만 원 투자를 선언하며 남다른 절친 우정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김숙이 전화를 건 사람은 절친 라미란이었다.
김숙의 제주도 집 리모델링 프로젝트와 라미란, 장혜진의 현실 절친 케미는 ‘예측불가[家]’에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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