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문을 연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달린 댓글들이다.
이제 독도로 함께 가시죠"(해양경찰청), "일반인은 접근도 못하는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 저희가 모시겠습니다!"(원자력안전위원회), "대한민국 모든 데이터를 다 긁어모았는데, 딱 하나 '김선태 섭외하는 법' 데이터만 없습니다.
"이건 무슨 댓글이 광고주 박람회장이야", "내가 원서 냈던 기업들이 여기서 원서를 내고있다", "나 진짜 댓글창에 기업 공식 홍보용 계정 이렇게 많은 거 처음 봄", "댓글만 달아도 기업 홍보가 된다.듣도 보도 못한 기업 이름을 댓글에서 읽는다", "여기가 그 유명한 기업 박람회죠?", "이 정도면 댓글창 불법 광고물 부착 수준 아닌가요?" 등 온갖 기업들이 몰려와 김선태에 협업을 제안하는 모습이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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