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환 씨/35세 (서문시장)] "'무조건 국민의힘이다'… 그냥 찍었었는데, 이제는 아니죠 확실히, 확실히 아니죠." [김 모 씨/45세 (서문시장)] "조금 색깔이 바뀐 거 같아요." 2주 전 동률을 기록했던 대구·경북의 여론조사는 오늘 국민의힘 25, 민주당 29%로 근소하게 뒤집힌 걸로 나왔습니다.
[김 모 씨/50대 (서문시장)] "'절윤'을 해야 국민의힘이 산다고 봅니다." [김경옥 씨/56세 (서문시장)] "너무 무지했지, 그런 사람을 우리가 대통령으로 뽑았으니까." '보수의 심장' 별칭에도 반감이 생겼습니다.
[조 모 씨(59세)/택시기사] "그 당의 해체 같은 기분이 들죠.아니면 그 사람들 위주로 당을 만들든지.갈라지겠죠 완전히." 이재명 대통령에 긍정 평가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지만, [이 모 씨/70살 (서문시장)] "대통령이 되고 보니까 점잖고 말도 진짜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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