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에서 13일(현지시간) '국제 쿠드스의 날'을 맞아 미국과 이스라엘을 강하게 규탄하는 집회가 수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란 현지 언론은 이날 집회가 열리고 있던 테헤란 남부 페르도시 광장과 가까운 곳을 이스라엘이 폭격해 여러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매년 열리는 이란의 국제 쿠드스의 날 집회에서 '미국에 죽음을, 이스라엘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고 시민들이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를 불태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